수소경제 핵심 기술 국산화...당진 '그린수소 수전해센터' 오픈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0-28 16:39:35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지원 기반 구축을 목표로 준공
▲충남도 그린수소 수전해센터 개소식.[충남도 제공]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는 충남 당진 소재 '그린수소 수전해센터' 개소식을 28일 개최했다.
'그린수소 수전해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충남도와 당진시, 충남TP가 함께 추진한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의 결실로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센터는 건축면적 827.66㎡(약 250평) 규모의 평가분석실과 시제품제작실, 신뢰성 평가실, 사무실, 회의실 등을 갖췄다. 또 그린수소 소재·부품과 관련된 제조‧평가 장비 등 총 11종 13대의 장비를 보유해 구축 장비 기반 시제품 제작 및 기업 지원과 시제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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