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 BNK 썸 프로농구단 홈경기장 찾아 '시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2-25 16:41:48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5일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홈경기에 참석, 시투를 한 뒤 학생-학부모 150여 명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 시투 행사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 썸 구단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단체 관람에는 대신초교, 명진초교, 금명중학교, 동아중학교, 동주여자고교 학생들이 함께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시투에서 인사말을 통해 "유명한 '슬램덩크'라는 농구만화에 나온 대사 중에 '포기하는 순간 시합은 끝나는 거야-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 돼!'라는 말이 있다"고 소개한 뒤 "모든 아이를 품을 수 있는 부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교육을 품어 나가는 우리 부산교육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BNK 썸 프로농구단, 파이팅'을 외쳤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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