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 '태성' 994억원 들여 천안에 공장 신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10 16:30:15
코론, 아이에스시엠, 동남수출포장도 천안시와 투자협약
▲천안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반도체 장비업체인 태성을 비롯 코론. 아이에스시엠, 동남수출포장 등 4개 기업이 1481억원을 들여 천안으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증설한다.
충남 천안시는 10일 국내 우수 4개 기업과 투자금액 1,481억 원, 신규 고용 창출 485명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정밀 고속가공기 등 정밀가공 분야 전문기업인 코론(대표 김진일)는 83억 원을 투입해 제4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24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반도체와 테스터 장비의 인터페이스 기업인 아이에스시엠(대표 권혁)은 162억 원을 투입해 성환읍 개별 입지에 공장을 이전하고 20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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