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양극재 수출급감 쇼크'...상반기 충북수출 8.8% 하락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7-18 16:33:16
6월수출 대폭늘고 반도체 수출 38.4% 증가해 상승전환 기대
▲충북 반도체 수출을 견인하는 SK하이닉스 청주공장.[KPI뉴스 자료사진]
충북도는 주력제품인 이차전지와 양극재 수출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어려운 수출 환경속에서 상반기 수출이 전년 대비 8.8% 감소한 132억 달러로 마감했다고 18일 밝혔다.
반도체 고정가격이 향후 2~3개월 정도의 시장가격을 반영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당분간 상승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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