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운명의 날'…긴장감 감도는 삼성전자 서초사옥

문재원

| 2019-08-29 16:40:43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 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루된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이 열리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취재진이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 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루된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이 열리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최성호 삼성중공업 피해협력사 대책위원회 위원장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 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루된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이 열리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삼성전자 경북 구미 일차협력업체 부당해고자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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