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2024년 우수설계사 163명 시상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4-04 16:24:25
동양생명은 지난 3일 강원도 홍천군 소노 비발디파크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우수 설계사(FC)와 영업관리자 총 163명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 해 최고 영업 실적을 거둔 설계사에게 수여되는 '동양대상'은 작년 한 해 동안 315건의 신계약을 유치 박찬택(KOA 지점) 명인이 차지했다.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지점)도 대상을 수상, 총 11번째 대상을 받았다.
'금상'은 장순심 명예이사(을지지점), 정옥례(인천지점) 명인, 정순애(새목동지점) 명예이사, 최명화(ACE지점) 명인 등 총 4명에게 수여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시상금과 함께 7박 9일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진다.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어려운 업황에도 FC 여러분들이 고객 중심 영업을 실천해주신 덕분에 창사이래 최대 실적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쓸 수 있었다"며 "여러분들의 진정성 있고 책임감 있는 서비스가 바로 동양생명의 브랜드"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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