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경남도 사회조사 시작-육아지원센터 힐링 콘서트 성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4-19 00:31:00

경남 창녕군은 19일부터 5월 8일까지 '2024년 경남도 사회조사'를 시행한다.

 

▲ 창녕군청 전경[창녕군 제공]

 

경남도 사회조사는 매년 군민들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 시대적 변화에 따른 의식 형태 변화상을 조사·분석해 정책 결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결과는 오는 10월 경남도 홈페이지 등에 공표된다.

 

조사 대상은 통계청에서 표본 가구로 선정한 관내 800가구의 가구주와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다. 조사 항목은 보건·환경·안전·사회 등 5개 부문에 경남도 공통항목 41개와 창녕군 특성 항목 3개로 구성된 총 44개다.

 

조사원의 방문 면접 원칙으로 이뤄지는데, 상황에 따라 인터넷 및 배포조사가 병행된다.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개인별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

 

참여형 토크콘서트 '맘(Mom) 편한 힐링 콘서트' 성료

 

▲ 17일 열린 '맘Mom 편한 힐링 콘서트' 모습[창녕군 제공]

 

창녕군 육아지원센터는 17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영유아 부모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토크 콘서트인 '맘Mom 편한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 는 '맘통령' 개그우먼으로 불리는 조승희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육아 맘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동명 육아지원센터장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양육 환경조성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육아지원센터에서는 가정 양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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