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성비 태블릿 '갤럭시 탭 A9+'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11-01 16:30:20

와이파이와 5G 2가지 모델로 출시
와이파이 36만 8500원, 5G 모델 41만 8000원

삼성전자가 실용적 성능에 합리적 가격을 갖춘 '갤럭시 탭 A9+'를 2일 국내 출시한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탭 A9+'는 278.2mm 스크린에 최대 90Hz(헤르쯔)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음향기술이 적용된 쿼드 스피커를 탑재했다.

 

▲ '갤럭시 탭 A9+' 제품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또 7040mAh(암페어)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스토리지는 64GB(기가바이트)가 탑재됐으며 최대 1TB(테라바이트)의 마이크로 SD카드(Secure Digital Card)를 추가할 수 있다.

 

화면 녹화(Screen Recorder)'기능도 있어 사용중인 화면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도 있다.


데이터는 '삼성 녹스(Samsung Knox)'에 의해 안전하게 보관된다.


모델은 와이파이(Wi-Fi)와 5G 2가지다. 갤럭시 탭 A 시리즈 중 5G모델이 출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가격은 와이파이 모델이 36만 8500원, 5G 모델이 41만 8000원이다. 색상은 그라파이트와 실버 2가지이며 실버 색상은 삼성닷컴 전용색상으로 운영된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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