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미얀마 지진구호 성금 1억원 기부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4-15 17:17:01
NH농협은행은 미얀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을 겪는 현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현지 주민을 위한 구호활동과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기 위한 취지라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전달된 성금은 긴급 구호 물품을 제공하거나 피해 지역 복구, 의료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예상치 못한 재해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 등 미얀마 국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재난 구호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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