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제가 자란 충청·지금 일하는 경기, 함께 대한민국 건설"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1-08 16:36:38

"1년에 한 번 꼭 '고향의 봄' 노래 부르는 날, 충북도민회 신년교례회"
"올해 김정구 충북도민회장 대한민국시도민회장 취임…진심으로 축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제가 나고 자란 고향 충청, 제가 지금 일하고 살고 있는 경기도, 두 지역이 손을 맞잡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지난 7일 열린 충북도민회 신년교례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sns 캡처]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년에 한 번 꼭 '고향의 봄' 노래를 부르는 날이 있다. 충북도민회 신년교례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신년교례회에서는 특별히 김정구 충북도민회중앙회장께서 대한민국시도민회연합회장으로 취임하는 경사도 있었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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