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오설록, '시그니처 얼그레이' 선봬

김경애

seok@kpinews.kr | 2023-11-30 16:17:12

제주 유자의 산뜻함과 깊은 풍미 담아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차 브랜드 오설록은 홍차에 천연 베르가못 향(감귤향)과 제주 유자를 혼합한 '시그니처 얼그레이'를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시그니처 얼그레이. [오설록 제공]

 

'시그니처 얼그레이'는 오설록 유기농 차밭에서 딴 찻잎에 베르가못 향을 더해 산뜻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제주 유자의 상큼함과 바닐라 향의 부드러운 풍미를 더했다.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즐기기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맛이 강한 음식, 달콤한 디저트 등과 잘 어울려 연말 파티에 곁들이기 좋다고 했다.

 

오설록은 연말 소중한 이들과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차 '스윗 허니 블랙티'와 디저트 '제주 말차 슈톨렌'도 선보인다.

 

'스윗 허니 블랙티'는 달콤한 꿀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홍차다. 설탕 대신 국내산 꿀과 제로 칼로리 대체당인 스테비아를 사용했다. 따뜻한 우유에 우려 즐기거나 차가운 우유에 냉침(차가운 물에 오래 우려서 마시는 방법)해 밀크티로 만들어 즐길 수 있다.

 

'제주 말차 슈톨렌'은 마카다미아와 호두, 크렌베리, 오렌지필, 건포도 등의 원료와 오설록 말차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맛이다.

 

'시그니처 얼그레이'와 '스윗 허니 블랙티'는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과 티하우스, 오설록몰, 온라인 쇼핑몰 등 오설록 온·오프라인 전 경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제주 말차 슈톨렌'은 오프라인 전 매장과 오설록몰 외 마켓컬리에서 판매된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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