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교육급여 바우처 사업 3년 연속 참여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4-14 16:44:49
KB국민카드가 교육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한 2025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사업에 3년 연속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취약계층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재학 자녀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지원을 위해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교육부·교육처·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며, 매년 4월 시행한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내년 2월 말까지 교육급여 수급자 본인 또는 수급자의 보호자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용 카드사를 선택해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신용카드업을 통해 축적한 카드사의 결제 인프라와 노하우가 사회적 취약 계층과 공공 부문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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