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진 전 세종시 정무부지사 총선 '세종을 ' 출마선언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2-12 16:31:29

"윤석열 정부 심판하고 행정수도 완성에 헌신"강조

세종시 정무부시장과 이해찬 전 국무총리 공보수석비서관을 지낸 이강진 국회의원 출마예정자가 12일 시청 정음실에서 22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 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강진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강진 페이스북 캡쳐]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강진 출마예정자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이 흔들리고 국민은 고통받고 있다"며 정부의 폭주를 막아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총선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지난 30년 정당, 국회, 중앙과 지방정부, 공기업에서 실무경험을 두루 갖춘 사람으로서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강진 출마예정자는 이번 주 중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선거사무소는 고운동 스타플레이스 3층에 마련했다.


한편 이강진 출마예정자는 1992년 정계에 입문해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 재선 서울시의원, 이해찬 국무총리 공보수석비서관, 19대 대선 문재인후보 세종시선대위 총괄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8월까지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을 지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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