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조수애, 지난달 출산설…두산 측 "답변 불가"

권라영

| 2019-06-13 16:22:18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아이를 출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왼쪽)과 조수애. [조수애 인스타그램]


13일 스포츠조선은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조수애가 한 달 전 아이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또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조수애는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했다.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3세 연상의 박서원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출산설이 사실이라면 두 사람은 결혼 6개월 만에 부모가 된 것. 이에 대해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조수애가 임신 21주차라는 보도가 나오자 그는 인스타그램에 "(임신) 5개월 아니다"면서 "축하 고맙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네티즌들은 "임신은 맞지만 5개월은 아닌 것이냐"며 애매한 해명에 의문을 제기했으나 조수애 측은 정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1992년생인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했으나, 결혼 직전인 지난해 11월 퇴사했다. 남편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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