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3명 사망 화성 '아리셀' 본사 등 압수수색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6-26 16:20:32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화성 리튬전지 아리셀 공장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아리셀 화재사건 수사본부와 고용노동부는 26일 화성 소재 아리셀 공장과 외국인 노동자를 보낸 업체 메이셀, 안산 한신다이아 사무실, 광주 아리셀 대표이사 사무실 등 3개 업체 5곳에 근로감독관 17명을 포함한 51명을 보내 압수수색에 나섰다.
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업체 관계자 등 5명을 입건한 지 하루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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