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서 강풍에 무너진 담벼락에 깔린 버스기사 숨져 장한별 기자 | 2019-09-07 16:10:07 태풍 '링링'이 북상 중인 가운데 7일 오후 강풍에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버스기사 숨졌다. ▲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으로 북상 중인 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원청소년수련관 입간판이 강한 바람으로 인해 넘어가 나무에 걸려있다.[정병혁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화오션, 카나타와 24조 원 규모 '캐나다 FLNG' 본계약 수순2[단독] 쿠팡이 받았다는 '사회공헌 복지위원장상'...국회 "발급 안했다"3中 카이잉네트워크, '위메이드'에 약 4100억 원 간접 투자4'등기 말소' 위험 알고도 매각 추진…제이알·우리은행 '우병우빌딩' 논란5폐차할 때도 안 됐는데…아이오닉·EV6 배터리가 ESS로 간 까닭6무라타, 범용 MLCC 일부 단종…삼성전기보다 대만 업체가 웃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