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다 셋째 오셨네'…윤상현♡메이비, 크리스마스이브 셋째 출산

박지은

| 2018-12-24 16:24:21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 부부가 크리스마스이브에 셋째 아이를 품에 안으면서 다둥이 부모가 됐다.
 

▲ 배우 윤상현이 공개한 셋째 아들 발 사진(왼쪽)과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가족사진 (오른쪽) [윤상현 SNS 캡처]


윤상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가 오늘 득남했다"고 24일 밝혔다.


윤상현은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 저희 가족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윤상현은 또 자신의 SNS에 "우리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발 사진을 함께 올렸다.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같은 해 첫째 딸 나겸 양, 지난해 둘째 딸 나온 양을 얻었다. 그리고 올해 셋째 아들을 출산하며 단란한 다섯 가족을 꾸렸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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