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피자·햄버거社 11곳과 '땡겨요 상생협약'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11-28 16:06:03
신한은행은 지난 2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11개 피자·햄버거 프랜차이즈와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 앱을 통해 소비자 혜택을 늘리고 자영업자 부담을 완화한다는 취지다. △도미노피자 △피자헛 △롯데리아 △버거킹 △노브랜드버거 △파파존스피자 △청년피자 △피자알볼로 △노모어피자 △피자마루 △7번가피자 등이 참여했다.
신한은행은 서울배달플러스 단독 운영사로서 △프랜차이즈 B2B 가맹 지원 △가맹점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할인 쿠폰 발행 등 프로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울시 및 유관 기관과 소통하고 공공배달앱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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