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건강한 근황 "요가하러 가는 요린이"
김현민
| 2019-09-17 16:37:11
허지웅 16일 혈액암 완쾌한 근황 SNS에 공개
▲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메시지를 남겼다. [허지웅 인스타그램 캡처]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혈액암에서 완쾌한 근황을 전했다.
허지웅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하러 가는 요린이(3주차)"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허지웅은 데님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차림으로 차량 좌석에 앉아 있다. 그는 지난달 7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에서 "이제 앓기 전보다 훨씬 건강하다"고 밝힌 바 있다.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혈액암의 한 종류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고 전하고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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