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아이돌룸'서 신곡 'Home' 최초 공개

권라영

| 2019-01-22 16:41:08

세븐틴이 '아이돌룸'에서 신곡 'Home'을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 세븐틴이 22일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한다. [JTBC 제공]


22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세븐틴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세븐틴은 방송에서 전날 발매한 신곡 'Home'을 공개한다. 신곡은 우지와 승관이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고.

이번 노래에 대해 우지는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정적이고 청량한 멜로디에 세븐틴의 뛰어난 가창력이 더해져 MC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 세븐틴이 22일 JTBC '아이돌룸'에 출연, '일렬댄스'에 도전한다. [JTBC 제공]


세븐틴은 또 멤버 전원이 일렬로 서서 한 사람인 듯 춤을 춰야하는 '아이돌룸' 전매특허 코너 '일렬댄스'에 도전했다.

세븐틴은 13명이라는 많은 멤버 수에도 끈끈한 팀워크와 어마어마한 연습량으로 데뷔 초부터 칼군무를 선보여왔다. 멤버들은 "이 코너가 굉장히 어렵다고 들었다"며 걱정하다가도 "칼군무는 자신있다"며 도전했다고.

과연 이들이 '아이돌룸' 일렬댄스 코너 사상 최다 인원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세븐틴이 22일 JTBC '아이돌룸'에 출연, 예능감을 뽐냈다. [JTBC 제공]


이밖에도 세븐틴은 물오른 예능감을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승관은 '와이파이' 개인기로 최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승관은 '와이파이' 앙코르 공연을 선보였고, MC 정형돈은 그에게 '예신(예능의 신)'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승관에게 재미있는 개인기를 가진 멤버로 추천받은 도겸은 기상천외한 동물 묘사 개인기를 선보이며 현장에 있던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븐틴이 출연하는 '아이돌룸'은 22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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