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청년통장 목돈마련 지원-천수연 백미 나눔봉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7-19 16:15:31

경남 밀양시는 오는 28일까지 '2024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모다드림 청년통장 홍보물[밀양시 제공]

 

'모다드림' 신청 청년은 매달 20만 원을 저축하면 2년 만기 시 본인 저축금 480만 원에 더해 경남도와 밀양시의 지원금 480만 원을 합한 총 960만 원과 본인저축분에 대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서류 신청일 기준 경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39세 청년이다. 월평균 소득 289만 원(연 3468만 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인 도내 재직 정규직 근로자여야 한다. 모집인원은 35명이다. 

 

청년통장에 관심 있는 근로자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투자경제진흥원 사업1팀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밀양시 천수연(신당), 사랑의 백미 나눔봉사


▲ 천수연 관계자가 손윤수 내일동장에 백미를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밀양시 내일동 소재 천수연(신당)이 18일 내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들이 30포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내일동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천수연 관계자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이렇게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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