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휴게소, 신한은행 '땡겨요' QR주문결제 서비스…고속도로 휴게소 최초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22 16:10:08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외동(포항)휴게소 운영사 ㈜경인석유는 전국 고속도로 최초로 신한은행 QR주문 결제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 21일 외동휴게소(포항방면)에서 열린 신한은행 '땡겨요' QR주문 결제 서비스 도입 협약식 모습. 왼쪽부터 오세길 한국도로공사 경주지사 고객지원팀장, 최치언 신한은행 부산울산 본부장, 윤희욱 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휴게시설 팀장,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 사업단 본부장, 정수남 경인석유 사장, 김정미 신한은행 광안리지점장, 김창섭 외동휴게소장, 최기환 경인석유 이사 [경인석유 제공]

 

QR주문 결제 서비스는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테이블이나 휴게소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해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휴게소 음식주문 고객들은 신한은행 상생 배달앱 '땡겨요' 첫 주문 및 재주문 쿠폰 각 5000원, 꽝 없는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시중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휴게소 측은 방문 고객 전용 할인 쿠폰 또한 선착순으로 배포하는 등 지속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외동휴게소 관계자는 "편리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더욱 높일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21일 외동휴게소(포항방면)에서 열린 신한은행 '땡겨요' QR주문 결제 서비스 도입 협약식 모습. [경인석유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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