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휴게소, 신한은행 '땡겨요' QR주문결제 서비스…고속도로 휴게소 최초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22 16:10:08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외동(포항)휴게소 운영사 ㈜경인석유는 전국 고속도로 최초로 신한은행 QR주문 결제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QR주문 결제 서비스는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테이블이나 휴게소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해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휴게소 음식주문 고객들은 신한은행 상생 배달앱 '땡겨요' 첫 주문 및 재주문 쿠폰 각 5000원, 꽝 없는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시중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휴게소 측은 방문 고객 전용 할인 쿠폰 또한 선착순으로 배포하는 등 지속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외동휴게소 관계자는 "편리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더욱 높일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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