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미래새마을금고 취약계층 후원금 1000만원 기탁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28 16:05:22
직산지점 신축 기공식에서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
▲천안미래새마을금고 직산지점 신축기공식에서 방효목 이사장과 유성재 도의원이 손을 맞잡고 있다.[KPI뉴스]
충남 천안미래새마을금고(이사장 방효목)가 28일 직산지점 신축 기공식에서 천안시 서북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직산지점 기공식에는 방효목 이사장과 이종택 서북구청장, 김장환 천안시복지재단 상임 이사, 유성재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천안미래새마을금고는 입장 본점을 중심으로 직산읍, 성거읍, 차암동에 지점을 두고 서북구를 주 소재지로 신용·공제 사업과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총자산 2100억 원, 영업이익 7억2000만 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천안미래새마을금고는 특히 2015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계층을 위해 정기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후원금 기탁외에도 장학사업, 지역 환경 미화활동 등 ESG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방효목 이사장은 "금고 회원 및 지역 주민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신축회관 기공식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신력 있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우리 지역에 많은 공헌과 기여 할 수 있도록 천안미래새마을금고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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