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행진'…집배노조의 눈물의 삭발투쟁
정병혁
| 2019-07-06 15:58:41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열린 전국우정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촉구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전국집배노동조합 조합원들 삭발식을 하고 있다. 집배노조는 2014년부터 올 해까지 사망한 집배원만 101명이라며, 정규인력증원과 토요택배 완전폐지를 촉구했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열린 전국우정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촉구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전국집배노동조합 조합원들 삭발식을 하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열린 전국우정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촉구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전국집배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인력증원 촉구 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하기 위해 행진도중 경찰에 막혀있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열린 전국우정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촉구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전국집배노동조합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열린 전국우정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촉구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전국집배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인력증원 촉구 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하기 위해 행진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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