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원고 성인반 바자회 간 하윤수 교육감 "따뜻한 마음 감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4-19 16:12:17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19일 학력인정 부산예원고등학교(병설중학교) 별관 운동장에서 학생회 주관으로 개최된 바자회에 참석, 늦깎이 학생들을 격려했다.

 

▲ 하윤수 교육감이 19일 부산예원고 바자회에 들러, 성인반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이날 바자회는 물품 판매 이외에도 성인반 반별 장기 자랑 및 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졌다. 학력인정부산예원학교는 1986년 10월 14일 설립됐는데, 현재 성인반 전체 재학생은 876명이다.


하윤수 교육감은 취임 이후 △노후 기자재 예산 확대 △학생건강검진비·학교안전공제회비 인상 △석면 시설 환경개선 △교직원 인건비 일부 부담 등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지원을 강화해 오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바자회를 준비한 성인반 학생회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배움을 통해 새로운 발견과 혁신의 내일로 가실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이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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