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급이 다른 블랙여신'
최상철
| 2018-10-05 20:30:55
배우 이하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남다른 섹시한 자태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 개막해 13일까지 열리며 올해 초청 상영작품은 79개국 323편이다.
KPI뉴스 / 최상철 기자 csc@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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