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엠카운트다운'으로 국내 활동 시작

권라영

| 2019-04-18 17:23:26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의 국내 첫 무대를 선보인다.


▲ 방탄소년단이 18일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1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새 앨범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 3개의 신곡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미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를 발표한 뒤 미국 빌보드 200 1위,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디지털 앨범 랭킹 1위 등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지난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연 방탄소년단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부터 수록곡 '디오니소스',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까지 총 3곡을 준비했다.

스테파니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맨 온 더 댄스 플로어(Man On The Dance Floor)'로 컴백한다. 스테파니가 신곡의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까지 직접 도맡았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는 커지고 있다.

이번 주 '스튜디오 M'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 한, 창빈으로 이뤄진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가 만든 곡 '존(ZON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나윤권은 히트곡 '나였으면'과 신곡 '울리고 싶어' 무대를, 카더가든은 신곡 '나무' 무대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아이즈원, 펜타곤, JBJ95, 모모랜드, 밴디트, 1TEAM, 성리, 에버글로우, 핫플레이스, 다이아 등이 출연해 팬들을 만난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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