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2026년 새해, '달달한' 경기도 여정은 계속"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12-31 16:01:15
"도청·소방본부·공공기관, 도민 더 나은 삶 위해 한마음 뛴 경기 원팀!, 고생 많으셨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연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 새해, '달달한' 경기도의 여정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여러분 덕분에 경기도가 달라졌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전통시장에 활력이 돌고, 기업과 일자리가 경기도로 모여들었다. 출퇴근과 이동이 편리해지고, 기후안전망으로 더 든든해졌다. 청년, 장애인, 농어민, 베이비부머,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청, 소방본부, 공공기관까지,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한마음으로 뛴 경기 원팀! 모두 고생 많으셨다. 정말 고맙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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