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최연매 회장, 군장병에 삼계탕 쏜다

이종화

| 2019-06-28 15:54:05

김정문알로에는 유격훈련을 끝낸 병사들이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이 '삼계탕'이라는 소식을 전해 듣고 최전방 부대 병사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 김정문알로에 최연매 회장은 최전방 부대 병사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정문알로에 제공]

국방일보는 매월 장병설문을 통해 별별랭킹을 발표해 왔는데, 최근 "유격훈련 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무엇인가"라는 설문에서 전복 삼계탕이 1위에 올랐다.


최연매 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은 국군장병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는 모습에 평소 안타깝게 생각하던 차에 뉴스를 접하고 결정했다"며 "전방 부대 한 곳을 선정해 빠른 시간 내에 위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문알로에는 알로에를 필두로 천연물 기반의 건강식품과 화장품 등을 방문판매로 유통해 온 기업이다. 최근 홈쇼핑 등을 통해 성장하며 지난 해 약 9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중견기업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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