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후소송단 '지구를 살려주세요' 기후변화 촉구 집회

정병혁

| 2019-03-15 15:53:31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에 기후변화에 대해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한국, 캐나다, 호주, 독일, 스페인 등 105개국, 1659여 개의 단체가 동시다발로 여는 'Global Climate Strike for Future'은 2008년 12월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전 세계 청소년을 대표해 기성세대의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촉구했던 스웨덴의 16세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 시위를 한 것을 계기로, 유럽 전역과 전 세계에 퍼진 청소년들의 기후변화 시위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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