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공공의료본부 출범...필수의료협의체 구성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7-09 15:53:11
권역 책임의료기관 지정돼 매년 6억 6000만원 지원
▲단국대학교병원 공공의료본부 출범식 모습.[충남도 제공]
충남도와 단국대병원 공공의료본부는 9일 천안 단국대병원 본관 5층 대강당에서 '단국대병원(권역 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또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응급환자 이송·전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감염 및 환자 안전관리 등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책임의료기관과 적극적인 연계 및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차질 없는 필수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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