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실업팀 창단 러시…구청, 대학, 계룡건설 등 11개팀 생긴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3-09-19 15:59:18
우수선수 타시도 유출 막기 위해 추진...내년 1월 창단 목표
▲실업팀 창단에 나선 이장우 대전시장과 11개팀 관계자들.[대전시 제공]
대전시와 구청, 대학, 기업체를 중심으로 실업팀 창단이 잇따를 전망이다.
대전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5개 자치구, 우송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계룡건설, 대전시체육회와 함께 대전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전시는 운동경기부를 창단, 운영하는 자치구, 대학, 기업 등에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협약기관은 팀 창단, 우수선수 영입 및 발굴.육성에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장우 시장은 “앞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시에 전문체육도 함께 발전시켜 대전을 일류 체육도시로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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