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양읍 발리 마을 뒷산서 불…35분만에 진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18 15:56:20
18일 오전 11시 27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 873-3 일원 마을 뒷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 진화차량 20대, 인력 120여명을 투입, 신고를 받은 지 35분 만인 낮 12시2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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