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광역단체 브랜드평판 1위...서울시 2위, 부산시 3위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27 15:48:05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등 지난 5월에 비해 57.19% 상승
▲대전시 브랜드평판지수 1위 홍보물.[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6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대전시는 지난 4월 7위, 5월 5위, 6월에는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평판지수 최상위권에 도달했다. 서울시는 2위, 부산시는 3위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빅데이터에 근거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고 매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소통·커뮤니티지수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분석된다.
1위를 차지한 대전 브랜드는 참여지수 352만6671, 미디어지수 293만8163, 소통지수 270만3644, 커뮤니티지수 114만799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031만6474로 분석되었으며. 5월 브랜드평판지수 656만3149와 비교 하면 57.19% 올랐다.
대전시는 브랜드 평판지수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지난 2년 동안 얻은 경제‧산업‧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운영 성과를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