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마리떼 엉팡'과 협업…레인부츠·바람막이 등 출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6-11 16:26:12
휠라 키즈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키즈 라인 '마리떼 앙팡'과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마리떼 앙팡은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키즈 라인이다. 협업 제품은 다양한 색상의 △레인부츠 △바람막이 재킷 △모자로 구성했다.
'오크먼트 레인부츠'는 완전 방수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했다. 반짝이는 소재에 신고 벗기 편한 손잡이 디자인이 특징이다. 마리떼 앙팡을 상징하는 키링까지 함께 구성했다. 가격은 6만9000원이다.
바람막이 재킷 '클래식 로고 아노락''은 몸에 달라붙지 않는 경량 소재를 사용했다. 넉넉한 핏과 중앙 절개에 원단을 덧대 레이어드한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후드형 아노락 스타일에 앞쪽에는 주머니를 달았다.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클래식 로고 캡'은 탄성 있는 스트링 밴드를 적용했다. 가격은 4만9000원이다.
휠라 키즈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레인부츠 꾸미기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휠라 키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꾸미기 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이날부터 휠라 키즈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휠라 키즈 스타필드 수원점, 빌라 드 마리떼 한남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오는 14일부터 판매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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