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SNS서포터즈' 발대식 열어…25명 연말까지 홍보대사 역할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4-03-06 16:05:49
경남 합천군은 5일 영상테마파크 단성사에서 '2024년 관광 SNS 서포터즈'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이 참석해 서포터즈 위촉장을 전달한 뒤 오리엔테이션과 영상테마파크 문화관광 해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SNS 서포터즈 공개 모집에는 총 66명이 신청했다. 합천군은 팔로워 수 1000명 이상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내부심사를 통해 25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SNS 서포터즈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지역 관광지와 축제· 행사, 맛집 등을 직접 방문해 체험 콘텐츠를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소개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합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제작해 SNS 등 온라인으로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UPI뉴스/김도형기자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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