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토니안, HOT 콘서트…"안무 틀리면 안 돼'란 압박감이 들었다"

이유리

| 2018-10-29 15:44:13

▲ [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가수 토니안이 '컬투쇼'에 출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토니안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토니안은 HOT 콘서트를 마친 소감에 대해 전했다.

그는 "주경기장이 꽉 차서 저희도 놀랐다. 이틀을 했는데 하는 내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끝나고 굉장히 아쉬웠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체력적인 문제 때문에 힘들었다. '안무 틀리면 안 돼'란 압박감이 들었다. 안무는 실제로 조금 틀렸다"라고 덧붙였다.

토니안은 최근 H.O.T 콘서트와 함께 신곡 'HOT Knight'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이날 토니안은 스페셜 DJ로 참여한 소감에 대해 "책임감이 무겁다. 어제 잠을 설쳤다. 지금 굉장히 떨린다. 여러분의 신나는 월요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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