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마우스 첫 내한, 27일 인천공항으로 입국…캐주얼한 공항패션 선사
박동수
| 2018-11-28 15:44:53
디즈니의 마스코트 미키 마우스가 올해 90주년을 기념하며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미키 마우스는 지난 27일 오후 2시에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미키 마우스는 후드를 입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키 마우스는 공항 전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자신을 환영하는 팬들에게 인사하며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키 마우스는 28일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2018 산타원정대 행사를 소화, 29일에는 '미키인서울' 팬미팅, 12월 1일에는 서울투어, 2일에는 디즈니채널 특집방송 일정을 소화하는 등 대한민국의 팬들을 만나며 뜻깊은 90주년 셀레브레이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디즈니 코리아는 '미키 90주년'을 주제로 서울시, 롯데백화점, CGV, SC제일은행 등 다수의 파트너들과 다양한 프로모션 및 문화행사를 진행중이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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