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제인, 22일 조부상…"스케줄 변경 생길 수도"
장한별 기자
| 2018-12-23 15:53:50
걸그룹 모모랜드 제인이 22일 조부상을 당했다.
23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모랜드 멤버 제인의 친조부께서 지난 22일 소천하셨습니다"라며 "현재 제인은 가족 및 친지분들과 함께하며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예정되었던 모모랜드 스케줄에 제인의 참여 여부는 변경이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첫 번째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Welcome to MOMOLAN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걸그룹 모모랜드는 지난 22일 첫 공식 팬미팅 'HELLO, MERRY(GO)CHRISTMAS'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모모랜드의 멤버 제인의 친조부께서 지난 22일 소천하셨습니다.
현재 제인은 가족 및 친지분들과 함께하며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이에 향후 예정되었던 모모랜드의 스케줄에 제인의 참여 여부는 변경이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