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5월, 특별한 야외 결혼식 4選…경기관광공사 추천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5-04 16:16:59
야외 웨딩의 낭만, 양평 아델라한옥
한강 품은 남양주 프라움웨딩
5월의 눈부신 햇살과 싱그러운 신록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많은 연인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선사한다.
| ▲ 화성 라비돌호텔 전경. [경기관광공사 제공]
화사한 봄꽃이 흐드러진 테마정원부터 고즈넉한 한옥 정취, 탁 트인 한강 뷰를 담은 공간까지. 경기관광공사가 눈부신 5월, 생애 가장 빛나는 하루를 완성해주는 경기도의 야외 결혼식 명소 4곳을 추천했다.
화려한 정원에 그린 동화 속 결혼식, 파주 퍼스트가든
퍼스트가든은 23개의 테마정원을 품은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다.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조성된 유럽식 정원의 낭만과 싱그러운 자연이 어우러져, 국내 야외 결혼식 명소 중에서도 손꼽히는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소규모 스몰웨딩이 가능한 해피가든부터 500명까지 수용 가능한 파티가든, 그리고 실내 예식이 가능한 가우디움홀까지 다양한 규모와 형태로 맞춤형 예식이 진행된다.
품격 있는 가든 웨딩, 화성 라비돌호텔&리조트
화성시 정남면에 자리한 라비돌은 수준 높은 시설과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품격 호텔&리조트다.
5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사랑하는 사람들 축복 속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에 라비돌호텔의 야외 웨딩은 더없이 완벽한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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