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넘어 호수 자체가 미술관...성파스님 '물위의 전시-자유에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0-12 15:54:44
12~19일 인공호수인 통도사 보경호에서 전시
공간을 넘어 자연 그 자체를 미술관으로 삼아 잔잔하고도 맑은 호수 위에 총 200여 점의 옻칠 회화를 띄우고, 바람과 물결의 움직임에 따라 제목 그대로 자유롭게 유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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