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뽀드득 주방세제' 음식 냄새 제거에 효과적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3-07 17:11:07

나라마다 생활 환경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설거지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
 

▲ 피죤 '퓨어 뽀드득 주방세제'. [피죤 제공]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설거지할 때 수세미에 바로 세제를 짜 거품을 내어 양념을 불린 그릇, 접시, 컵과 같은 식기의 오염물을 문질러 없앤 후 물로 헹궈낸다. 이때 물과 세제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선 세제를 적게 사용해도 거품이 많이 나오는 수세미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미클리 '생분해 항균 수세미'는 그물망 구조의 디자인으로 소량의 세제만으로도 풍성한 거품을 생성해 세척을 돕는다. 음식물 끼임이 적고 통풍이 용이한 그물망 구조의 디자인으로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한식은 양념을 이용한 요리가 많아 세척력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피죤 '퓨어 뽀드득 주방세제'는 베이킹소다 성분을 함유해 쉽게 지워지지 않는 붉은 양념, 기름때, 전분 때와 음식 냄새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주부습진의 원인이 되는 계면활성제 LAS와 피부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유해 성분인 CMIT, MIT, VIT는 물론 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과일과 채소까지 세척할 수 있다.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유럽 대부분 국가에서는 싱크대에 물을 받은 후 세제를 풀어 거품을 만들고 식기류를 담근다. 이후 그릇을 수세미로 문지른 뒤 물로 헹구지 않고 마른 수건으로 닦는다.

유럽식 설거지 방법을 선호한다면 그릇을 닦을 때는 여러 번 삶고 빨아야 하는 행주 대신 한 장씩 사용할 수 있는 생활공작소의 '빨아 쓰는 행주 타올'을 사용하면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겉면이 도톰한 엠보싱으로 제작돼 강한 흡수력을 자랑한다. 주방 공간과 식기의 물기를 말끔히 닦을 수 있으며 여러 번 쓸 수 있다.

마지막 단계에서 헹구는 것을 생략하는 이유는 주방 세제가 인체에 해롭다는 인식이 크게 없기 때문이다. 세제를 따로 헹구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소이 '에코 디쉬바'는 전 성분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하고 99% 생분해 테스트를 완료한 비건 인증 설거지바다. 유해균과 잔류 성분 걱정이 없는 1종 세척제다. 먹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들어져 잔류 세제 걱정도 줄일 수 있다.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때는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카포드 '식기세척기 캡슐세제'는 캡슐 하나에 세제, 린스, 살균 기능까지 담겨 있다. 99.9% 살균 테스트를 통과해 식기류를 따로 소독할 필요가 없다. 99% 탈취 테스트도 통과해 물 비린내나 불쾌한 음식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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