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상평동 맥주병 제조공장서 불…근로자 1명 화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8-26 15:45:44
26일 오후 1시 41분께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맥주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 ▲ 26일 오후 진주 상평동 주류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60대 근로자 1명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 있던 나머지 동료 5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46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용광로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