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KIA와 재계약 하지 않은 진짜 이유
박주연
| 2018-10-25 15:36:57
KIA 타이거즈가 베테랑 사이드암 투수 임창용과 2019년 시즌 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 사실상 방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분노하고 있다.
24일 KIA는 "임창용을 내년 시즌 전력 외 선수로 분류하고 재계약 포기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임창용은 올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사실상 방출 통보 상황에 누리꾼들은 반발에 나섰다.
앞서 KIA는 14명의 선수를 방출하고 정회열·신동수·김태룡·유동훈 코치 등 7명의 코치와도 재계약하지 않은 바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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