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채용연계형 '상시 인턴제도' 도입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1-05 16:47:30

티몬은 채용연계형 '상시 인턴제도'를 도입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 티몬이 채용연계형 '상시 인턴제도'를 도입한다. [티몬 제공]

 

상시 인턴제도는 3개월 근무 후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인재풀 상시 지원 시스템과 연계해 필요한 인재를 적시 확보하고 잠재력과 미래 성장성을 가진 인재를 육성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도입했다.

지원 방법은 티몬 채용 페이지 인재풀에 이력서를 등록하면 된다. 마감 기한은 없다. 채용 담당자가 지원 서류들을 상시 검토하고 적합한 지원자들에게 개별 안내한다.

전형은 채용 부문별로 다르다. 등록한 이력서는 6개월 간 보존된다. 기간 만료 이후에는 새로 등록할 수 있다. 모집 부문은 △상품 발굴과 판매 전략을 수립하는 MD △온사이트 고객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마케팅 두 개 직군이다.

 

인턴십은 채용 후 세 달 간 실시한다. 티몬은 현직 실무자의 1:1 밀착 멘토링과 직무 코칭을 진행하며 신규 인력의 빠른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티몬 관계자는 "티몬과 함께 국내외 이커머스 환경을 경험하며 함께 성장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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