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김재환, 스윙엔터테인먼트에 둥지…솔로 활동 본격화
장한별 기자
| 2019-01-09 15:48:36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23)이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솔로 활동을 본격화한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스톤뮤직과 김재환 그리고 스윙 간의 대화 끝에 김재환의 향후 활동은 스윙에서 함께 하게 됐다"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김재환에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재환은 2017년 워너원을 탄생시킨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 개인 연습생이었다. 워너원 멤버로 뽑힌 뒤 엠넷 운영사인 CJ ENM 레이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해왔다.
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 공식활동을 종료하고 각 소속사로 복귀했다. 메인 보컬로 활동한 '실력파' 김재환은 조만간 첫 솔로 앨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스윙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은 김민재, 다비치, 로이킴, 손호영, 애쉬비, 에릭남, 워너원 등이다.
다음은 김재환 관련 스윙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워너원의 멤버 김재환의 매니지먼트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김재환 그리고 스윙엔터테인먼트 간의 충분한 대화 끝에 김재환의 향후 활동은 스윙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의 음악적 발전과 앞으로의 솔로 활동을 위한 기획, 마케팅, 매니지먼트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며,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의 메인 보컬로 멋진 활약을 보여준 김재환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회사의 전 인프라를 통한 전폭 지원을 할 것입니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김재환에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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