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성형설에 소속사 "최근 성형수술 한 적 없어"

김현민

| 2019-05-08 15:49:41

"애플리케이션·카메라 각도 때문에 달라보인 듯" 해명

배우 이다해(35)가 소속사를 통해 성형설에 관해 해명했다.


▲ 지난 7일 이다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이 사진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형설이 제기됐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7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리고 "여행은 좋다. 즐겁다. 에너지넘침. 신난다. 재밌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이다해는 흰 티를 입은 차림에 웨이브가 있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트린 모습으로 미소짓고 있다.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와 큼지막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이다해의 얼굴이 예전과 달라졌다며 성형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이다해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다해는 최근 몇 년간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며 "애플리케이션이나 카메라 각도 때문에 얼굴이 다르게 보인 것 같다"고 성형설을 부인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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