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개소…현대위아, 근로자·학생에 개방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6-19 15:41:10
창원에 경남도내에서는 최초로 민간기업이 개설한 체험형 안전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 ▲ 왼쪽 세번째부터 홍남표 창원시장, 박완수 도지사, 정재욱 현대위아 대표, 허성무 국회의원,김종목 39사단장 등이 안전교육센터 준공 테이프커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19일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에 '현대위아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S+'는 '생활에 안전(SAFETY)을 더하면(+) 행복이 보인다'는 뜻을 담고 있다.
센터는 공사안전존, 생활안전존, 보건안전존, 가상안전존 등 23종 체험설비와 복합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실제 사고사례를 가상현실(VR)로 구현하는 시설도 마련됐다. 센터는 임직원뿐 아니라 보건소, 초등학교, 소방서, 고용노동부 등 지역 연계 교육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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