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경남지역 총선 출마예정자 7명, 13일 합동 기자회견 예고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12-12 15:43:30

5명은 12일 예비후보 등록, 2명도 이달 내 등록 예정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진보당 경남지역 출마예정자들이 13일 경남도청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 진보당 경남도당 자료사진 [UPI뉴스 DB]

 

경남지역 진보당 출마예정자는 △창원의창 정혜경 △창원성산 이영곤 △마산회원 박은영 △김해 갑 박종철 △김해 을 이천기 △진주 갑 류재수 △양산 갑 이은영 등 7명이다.


이중 정혜경·이영곤·이천기·류재수·이은영 위원장은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박은영·박종철 위원장은 이달 안으로 등록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박봉열 경남도당 위원장은 "민주당만으로는 정권의 폭주를 막을 수 없고 대한민국의 개혁도 이룰 수 없다"며 "이번 총선은 반드시 '국민승리' 총선을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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