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피해자 유일한 생존자 이춘식 할아버지

정병혁

| 2018-10-30 15:28:25

 

 

 

 

 

 

 

강제징용 피해자 이춘식(94)씨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30일 이춘식(94)씨 등 강제징용 피해자 4명이 신일철주금(신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재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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